해신 30화 – 우리의 인연은 이미 끝났다
“정신 차려!!!!” 정화는 김우징 대신 염문이가 던진 단검을 받아든다. “뭐야?” 장보고는 놀라 달려가지만 김우징이 정화의 얼굴을 가려서 볼 수 없다. 그러고는 단검을 던진 사람을 온 힘을 다해 쫓아가지만 너무 잡기 어려워서 놓친다… “어때? 목숨이 위태로운가?” 쓰러진 정화를 안방으로 옮기고 급히 의사를 부르지만 “상처가 너무 깊어…” 의사는 말을 잇지 못하고, 염문이, 이 놈아! 정화한테 이러고는 어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