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사 “한국에 산후조리원 같은 게 있다”고 하소연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가 KBS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국과 일본의 출생·육아 문화를 비교했다. KBS 화면 캡처 일본의 한 의사는 “한국에 산후조리원 같은 게 있다”고 한탄했다. 일본의 여성인권은 한국보다 열악하지만 결코 나을 수 없다. 일본 여성들은 항상 순종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여성들은 평생 떨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 일본에서는 여성이 사용하는 독특한 억양이 있으며 인내를 미덕으로 가르칩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