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김치 담그는 법, 무물김치 레시피 주말 잘 보내셨나요?저도 고향 방문, 두물머리 나들이, 아이들과 식사 등 주말 잘 보냈어요.무물김치도 담갔어요.저번주에 추어탕을 만들려고 무배추를 한꺼번에 사왔는데 한포기는 아직 냉장고 서랍에 있었어요.김치를 담그기에는 모자라서 물에 데쳐 무물김치국을 만들까 생각했는데 갑자기 상큼한 무물김치가 먹고 싶어서 레시피를 바꾸었어요~ 무물김치 레시피와 무물김치 만드는 법을 소개해드릴 수 있어요.

그런데 절임배추로 물김치를 이렇게 적게 담가서 아쉬웠어요. 담가보고 맛있다고 계속 말했는데 맛있어요~ 익기도 전에 너무 많이 먹어버렸어요. 절임배추 물김치 양이 엄청 줄었어요. 남편은 발효시키면 더 맛있을 거라고 했는데, 저는 익기도 전에 다 먹어치우겠다고 했어요. 순무랑 섞어서 기본 3단으로 만들었어야 했는데 물김치 레시피로만 처음 만들어보네요~ 적게 담가서 더 맛있을까요? 앞으로 자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오늘의 절임배추물김치 레시피입니다. 절임배추 절임재료: 절임배추 1kg, 소금 1/2컵, 파 한줌, 홍고추 1개, 양파 1/2개. 절임배추 양념: 홍고추 5개, 양파 1/2개, 마늘 15쪽, 생강가루 1/2작은술, 소금새우 1큰술, 멸치액젓 2큰술, 물 1.5컵 => 갈아줍니다. 추가재료: 찹쌀전분 약 2/3컵, 사과즙 1팩, 설탕 1큰술, 매실액 2-3큰술, 소금, 물 적당량. 절임배추 준비 및 소금뿌리기

먼저 양배추를 준비합니다. 줄기를 잘라내고 노랗게 변한 자엽을 제거합니다.

세로로 3등분한다. 그런 다음, 깨끗한 물에 여러 번 씻어 헹군 후, 물기를 빼고, 굵은 소금을 뿌려 재운다. 양이 적기 때문에 재우기가 매우 쉽다. 앞으로 자주 재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씻은 양배추를 큰 그릇에 넣고 소금을 뿌려 재운다. 가끔씩 1시간 정도 저어준다. 2. 김치 양념장 준비 그 사이에 밀가루 반죽이나 찹쌀풀을 준비한다. 나는 전에 남은 찹쌀풀을 약 2/3컵 사용했다. 작은 분량으로 나눠서 냉동해 두면 나중에 다시 쓸 수 있어서 좋다. 홍고추와 생고추, 껍질을 벗긴 마늘 15쪽 정도, 큰 양파 1개를 준비한다. 나머지 반은 양념장에 넣고 나머지 반은 나중에 썰어서 파와 함께 넣는다. 준비한 홍고추, 양파, 마늘, 생강가루, 새우젓, 멸치젓을 물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찹쌀풀을 갈아서 만든 양념에 팩사과즙, 매실즙, 설탕, 굵은소금을 넣어서 약간 싱거울 때까지 대충 양념한다. 절임배추의 양에 따라 나중에 소금을 더 넣어도 된다. 3. 다른 추가 재료 준비 양파 반개, 파, 홍고추를 다져서 양념에 넣는다. 4. 절임배추를 씻어서 물기를 뺀다 절임배추는 약 1시간 정도 절이면 양이 현저히 줄어든다. 깨끗한 물에 2~3번 헹군 후 체에 담아 물기를 뺀다. 5. 절임김치 양념 밀폐용기를 준비해서 절임배추의 1/3 정도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양념 한 그릇을 붓는다. 양념한 배추와 절인 배추를 겹겹이 쌓아서 반복한다. 양념 그릇에 물을 조금 붓고 헹군 다음 김치통 가장자리에 붓는다. 그런 다음 양념을 조절하면 된다. 양배추를 반나절 정도 눌러서 국물에 완전히 잠기게 한다. 저는 생김치를 좋아해서 살짝만 숙성시키고 김치냉장고에 바로 넣어두었어요. 그런데 어제 아이들에게 주고 나니 많이 남지 않은 것 같아요. 곧 다시 만들어봐야겠어요. 배추물김치는 처음부터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서 섞어도 맛있지만 오늘처럼 만들어도 맛있어요! 찹쌀풀을 조금 넣고 물을 더 넣어요. 국물이 꽤 많은 배추물김치가 완성됩니다. 오늘은 무김치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무배추김치와 물김치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우리 이웃님들도 만들어보세요. #무김치만드는법 #무김치 #무배추물김치 #무배추김치 #무김치만드는법 #무배추 #무배추물김치 #무김치레시피 #무배추물김치